AI 3강 국정과제 추진 속 연초 업무 고려한 격려 차원
[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AI) 실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피자를 선물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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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AI) 실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피자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이날 AI 실에 대통령 명의의 피자가 전달됐다. 정부가 ‘AI 3강’ 도약을 최고의 국정 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관련 정책을 담당하는 실무 조직의 업무 부담이 커진 점을 고려한 격려 차원의 선물이라는 설명이다. 피자는 총 25판이 배달된 것으로 전해진다.
피자를 전달받은 AI 실 직원들은 이에 대한 환영과 감사의 뜻을 담아 카드를 직접 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카드에는 "알고리즘은 치밀하게, 피자는 넉넉하게!"라는 문구와 함께 "AI 3대 강국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3조각 먼저 갑시다!"라는 문장이 적혀 있다.
과기정통부 AI 실은 범정부 AI 정책 조율과 주요 현안 대응을 맡고 있으며, 연초부터 AI 관련 보고와 정책 준비가 이어지며 업무 강도가 높은 상태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연일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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