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조은석 특검과 특검보, 그리고 수사에 참여한 부장급 이상 검사들이 모여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피고인 8명에 대한 구형량을 결정합니다.
공소유지를 위해 특검에 남은 검사는 물론, 수사 기간 종료 뒤 원대 복귀했던 검사들도 출장 형식으로 회의에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의 법정형인 사형이나 무기 징역, 무기 금고 가운데 구형량이 정해지는데, 다만 특검은 강제 노역이 부과되지 않는 금고형은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내일(9일) 윤 전 대통령 등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한 뒤 다음 달 안에 선고를 내릴 계획입니다.
결심 공판에선 특검의 구형과 변호인단의 최종 변론, 각 피고인의 최후 진술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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