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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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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에 우리, 아바타3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입소문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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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만약에 우리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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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2주차 첫날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 2주차를 맞은 만약에 우리는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달 31일 개봉 당시 주토피아 2를 꺾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2위로 데뷔했던 만약에 우리는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7일 만에 아바타: 불과 재의 자리까지 올라서며 입소문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만약에 우리의 평일 좌석 판매율은 이미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를 두 배 이상 앞지르며 극장가 매진 사례를 기록 중이다. 이른바 역주행 흥행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만약에 우리는 좌석 판매율 상승세를 이어가며 손익분기점 돌파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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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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