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내외 매체인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9차 당 대회 준비를 위한 관련 움직임과 독려 기사만 보도하며 김 위원장 생일과 관련한 소식은 싣지 않았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김 위원장 생일과 관련해 파악된 북한 동향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은 김일성과 김정일의 생일을 각각 태양절과 광명성절로 부르며 공휴일이자, 최대 명절로 기념하고 있지만, 김정은 위원장의 생일은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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