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로고./사진=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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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열병합발전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8일 오전 8시42분쯤 서울 양천구 목동열병합발전소에서 폭발 사고가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보일러 쪽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장비 15대와 인원 46명을 투입했다.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관계자는 "안전 조치를 한 뒤 관계자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이현수 기자 lhs17@mt.co.kr 최문혁 기자 cmh621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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