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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8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1.08. bluesoda@newsis.com /사진=김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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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제명으로 공석이 된 서울 중·성동을 조직위원장에 대한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8일 서울 중·성동을 지역에 대한 국회의원 선거구 조직위원장 공개모집을 오는 12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강특위는 "해당 지역은 직전 당협위원장의 제명으로 인해 사고당협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조직 혼란을 조기 수습하고자 우선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하고자 한다"고 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해 12월28일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을 즉각 제명 조치했다. 당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에 대해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하여 현 정권에 부역하는 행위를 자처함으로써 지방선거를 불과 6개월을 남기고 국민과 당원을 배신하는 사상 최악의 해당 행위를 했다"고 했다.
서울 중·성동을 조직위원장 공개 모집 접수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3층에서 진행된다.
박상곤 기자 gon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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