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주택 화재 진화 |
(김천=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지난 8일 오후 9시 25분께 경북 김천시 덕곡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에 있던 70대 부부가 숨졌다.
또 주택이 전소되고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불은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ar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