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영암군, 노인일자리 발대식 겨울철 사고 예방 교육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삼호읍·금정면 어르신 100여명 교육

    아시아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남 영암군은 삼호읍과 금정면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함께 안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삼호읍은 지난 7일 삼호종합복지회관에서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열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낙상 및 교통사고를 중심으로 사고 예방 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이 안내됐다.

    읍에 따르면 노인일자리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도로변과 공원, 경로당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상곤 삼호읍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앞서 금정면도 지난 6일 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호남취재본부 염승훈 기자 yeomsh00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