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오늘(10일) 자신의 SNS에 지방선거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이 14만 명을 넘어섰다면서, 분명 국민은 위협을 느끼고 있고 이제라도 민심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 선거는 한국 국민에게만 선거권이 있지만, 지방선거는 영주 체류 자격을 취득한 지 3년이 넘고 지자체 외국인 등록대장에 올라있다면 투표권이 있습니다.
장 대표는 또, 외국인 댓글에 의해 여론이 왜곡되고 있다면서 댓글의 국적 표기에 국민 64%가 찬성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과거 7년 동안 국민의힘을 비난하는 글을 6만5천 개 이상 올린 X(엑스) 계정의 접속 위치가 '중국'으로 확인된 사례도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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