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장관은 오늘(1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에서 검찰 개혁 논의에 검사들 의견이 과도하게 반영된다는 의원 지적에 검찰 전체가 다 나쁘거나 문제가 있는 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또, 불법적 비상계엄 과정에 제 역할을 하지 못한 것은 검찰이 반성해야 한다며, 지금 개혁에 참여하는 검사들은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오늘 검찰청을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을 신설하는 법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