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는 오늘(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9일 궐원을 통보해옴에 따라 이같이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비례대표 국회의원 자리가 비게 되면 당시 정당의 후보자명부에 기재된 순위에 따라 의석 승계자를 결정하도록 한, 공직선거법에 따른 조치입니다.
앞서 인 전 의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계엄 이후 1년 동안 밝혀지고 있는 일들을 볼 때 너무나 실망스럽고 치욕스럽다며, 자신을 '실패한 국회의원'으로 지칭했습니다.
그러면서 진심으로 이소희 의원의 국회 입성을 축하하고, 성공한 국회의원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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