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오늘(12일) 오전 11시 50분쯤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에 있는 20대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물건을 훔치고 성범죄를 저지르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3시간 40여 분쯤 뒤 A 씨를 인근 오피스텔에서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피해 여성은 A 씨가 자신을 성폭행하려 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피해자와 일면식이 없는 사이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