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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원내대표 이모저모

    與'한병도호' 원내대표단 인선 완료…대변인단 3인 전원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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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천준호·정책 김한규·소통 전용기 '3축'…비서실장 이기헌

    김현정·문금주·백승아 유임해 연속성 확보… 부대표단 18명 가동

    아시아투데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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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심준보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3일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를 보좌할 원내대표단 인선을 마무리했다. 김현정·문금주·백승아 원내대변인이 전원 유임됐고, 18명의 원내부대표단 구성을 완료해 원내 운영체제를 갖췄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공보국 알림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원내대표단 인선 현황'을 공식 발표했다.

    언론 소통의 핵심인 김현정, 문금주,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모두 유임됐다. 원내비서실장에는 이기헌 의원이 임명됐다.

    원내 운영의 핵심인 '3수석' 체제도 확정됐다. 전날(12일) 인선이 발표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가 한 원내대표와 손발을 맞춘다.

    실무를 담당할 원내부대표단에는 김기표, 김남근, 김동아, 김문수, 김성회, 김준혁, 박민규, 박용갑, 박홍배, 안태준, 오세희, 이상식, 이용우, 이정헌, 이주희, 이훈기, 전진숙, 조인철 의원 등 총 18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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