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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13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버스정류장 전광판에 버스 출발대기 안내가 표시돼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노사 간 임금협상이 입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채 이날 오전 1시30분께 최종 결렬됐다.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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