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제명 처분'에도 버티는 김병기…고심 깊어지는 與 이데일리 원문 박종화 입력 2026.01.13 15:2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