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지난해 5월 이 후보가 대학생과의 간담회를 위해 아주대에 방문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대학 커뮤니티 익명게시판에 '이 후보에게 흉기를 휘두르면 돈을 주겠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간담회는 사고 없이 마무리됐고, A 씨는 글을 올린 다음 날 경찰에 찾아가 자수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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