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진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인근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에 차량들이 통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으로 승용차 이용 시민이 급증함에 따라 파업 종료 시까지 서울 시내 전 구간의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총 69.8km) 운영을 임시 중지해 일반 차량의 통행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6.01.14 mironj19@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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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진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인근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에 차량들이 통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으로 승용차 이용 시민이 급증함에 따라 파업 종료 시까지 서울 시내 전 구간의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총 69.8km) 운영을 임시 중지해 일반 차량의 통행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6.01.14 mironj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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