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오늘 오후 2시 반쯤 서울 청진동에 있는 보험사 빌딩 2층에서 40대 보안요원을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피해 남성은 복부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보험 해지와 관련한 상담을 하다가 범행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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