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관장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보훈부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올해부터 3년간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천여 곳을 전수조사하겠다는 계획 등을 밝혔습니다.
업무보고 자리에선 일부 방청객이 김 관장의 역사관을 비판하며 사퇴를 촉구했는데 김 관장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유감이라며 사퇴 의사가 없음을 내비쳤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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