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5일) 정책조정회의에서 내란·국정농단의 진상은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면서 국민의힘은 진실이 두려운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실제로 필리버스터에 나선다면 종결 표결로 무의미한 '방탄의 시간'을 끝내겠다며, 본회의장 문턱에는 국민의힘의 억지와 방해에 막혀 잠자는 민생 법안이 무려 185건에 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도 해가 바뀌었지만, 법안 발목을 잡는 국민의힘의 행태는 변한 게 없다며, 공동 저지선을 구축한 개혁신당을 향해서도 내란 선동 반대 야합에 나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역시 국민의힘에 호소한다며 국민의 삶을 볼모로 하는 민생법안 인질극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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