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오늘(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가 윤석열 사형 구형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이 그냥 밥을 굶는데, 밥 안 먹으면 배고프니 단식은 중단하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 단식은 참으로 생뚱맞고 뜬금없는, 투쟁이 아닌 투정 같다고 지적하며, 단식 대신 진정한 반성과 성찰 쇼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단식은 정치적 위기에 빠진 자신을 구조하기 위한 전형적인 꼼수라며, 지금 장 대표가 끊어야 할 건 식사가 아니라 윤석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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