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 최대 정치 이벤트인 노동당 9차 대회를 앞두고 대규모 청년 행사를 열어 '혁명 위업의 계승'을 강조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7일) 청년동맹 창립 80주년 기념대회가 전날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기념 연설에서 "대를 이어 수행되는 혁명 위업은 청년들에게 의연 중대한 사명을 부여하고 있다"라며 "계승의 보무는 계속돼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당의 9차 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의 국가적인 첫 행사"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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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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