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 |
불은 공장 외부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16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한 진화 작업 끝에 오후 3시 1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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