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권섭 특별검사팀은 지난 2일 이재만 전 대검 노동수사지원과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이 전 과장은 지난해 4월 인천지검 부천지청이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무혐의로 처분하는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은 이 전 과장을 상대로 대검이 무혐의 처분에 최종 승인한 경위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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