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추가 공격 가능성을 우려하며 국제원자력기구, IAEA에 원자력 발전 시설 피습 위험을 통보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장관은 현지시간 19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 특히 원자력 발전소 관련 시설을 겨냥한 추가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SNS를 통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공격을 준비 중이라며, 이는 러시아가 에너지 공급망을 흔들어 키이우를 굴복시키려는 의도라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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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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