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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국민의힘, 청와대 앞 규탄대회...'검은 돈 뿌리 뽑는 쌍특검 수용' 촉구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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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촉구 규탄대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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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촉구 규탄대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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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 원내대표는 "처절한 마음으로, 사라져 가는 대한민국 정의와 정부 여당의 비열한 행태 앞에 견딜 수 없는 비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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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음주 운전이 왜 위험한지 아느냐. 판단력을 잃은 채 멈춰야 할 순간에 멈추지 못하고 아무리 경보가 울려도 속도를 줄일 수 없기 때문"이라며 "그 끝은 끔찍한 사고와 파국이다. 지금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이 바로 이와 똑같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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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통일교 게이트, 공천 뇌물, 정치권의 뿌리 깊은 이 검은 돈을 뿌리 뽑자는 특검 요구를 왜 외면하냐"며 "오히려 민주당은 특검 앞에서 이성을 잃은 채 내로남불의 집단 광기에 취해 폭주를 거듭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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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진실 앞에서 입 꾹 닫고 국민적인 중대 의혹 앞에서 특검을 회피하면서 야당의 처절한 호소에 조롱으로 응답하는 것은 집권 여당의 옹졸하고 비열한 민낯"이라며 "쌍특검을 반드시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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