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법상 치상 혐의로 60대 운전자를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운전자는 지난달 23일 김제시 백산면 교차로에서 신호를 어기고 진입하다 통학버스 측면을 들이받아 초등학생 등 1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신호 위반으로 많은 사람이 다친 점 등을 고려해 운전자 신병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