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20일 SNS에서 이같이 밝히고 "분명히 말했듯 그린란드는 국가 안보 및 세계 안보에 필수적"이라며 "이 문제에서 뒤로 돌아갈 수 없다는 점에 모두가 동의한다"고 썼습니다.
이어 "미국은 세계에서 사상 가장 강력한 국가"라며 그 이유 중 상당 부분은 자신이 첫 임기 동안 미군을 재건한 것이며, 미군 재건은 훨씬 더 빠른 속도로 계속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미국은 전 세계에서 평화를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강대국"이라며 "그것은 매우 단순히, 힘을 통해 이뤄진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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