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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김광현 네이버 C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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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김광현 네이버 CDO/사진제공=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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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현 신임 네이버(NAVER) 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CDO)는 검색과 데이터 기술 플랫폼의 통합·고도화를 추진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

    김 CDO는 숭실대 컴퓨터학부 학사, 동 대학원 박사(정보검색)를 졸업했다. 2000년 NHN(서치솔루션)에 입사한 이래 네이버 검색연구센터장, 검색 리더, LINE 검색 리더 등을 거친 기술 전문가다. 특히 2020년부터 네이버 Search CIC 대표를 역임하며 인공지능(AI)과 검색의 결합을 이끌어왔다.

    네이버는 이번 인사를 통해 사용자 데이터와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융합해 주요 서비스 전반에 걸쳐 차별화된 AI 에이전트 경험을 구현할 계획이다.

    새로운 C레벨 리더는 다음달 1일자로 선임될 예정이다.

    유효송 기자 valid.s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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