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지역정치와 지방자치

    '광주·전남 통합' 시도지사-의원 간담회..."이번 달 법안 발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를 위한 시도지사-국회의원 간담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광주 서구를 지역구로 둔 민주당 양부남 의원은 오늘(21일)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 법을 이번 달 안에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법안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을 거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특별법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핵심 특례 사항과 입법 전략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습니다.

    또 특별시장의 권한과 재정 확충 문제, 공식 명칭과 시 소재지 문제 등도 다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