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개막, '트리플 엘리미네이션' 최초 도입
[사진=SOOP] |
올해 첫 일정인 VCT 퍼시픽 킥오프는 1월 22일부터 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대회 상위 3개팀은 시즌 첫 글로벌 이벤트인 '마스터즈 산티아고'에 진출한다. 이번 킥오프에는 트리플 엘리미네이션 방식이 최초 도입돼, 각 팀은 세 번 패배시 탈락하게 된다. 2025 챔피언스에 진출했던 상위 4개 팀은 상위조에서 1라운드 부전승으로 출전하며, 그 외 팀들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진이 구성된다.
시청자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먼저 SOOP 발로란트 공식 채널에서 경기를 시청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드롭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경기 결과를 맞히는 '승부 예측' 기능도 운영된다. 승부 예측으로 획득한 젬(GEM)을 활용해 다양한 경품 교환에 응모할 수 있다.
2월 3일부터는 VCT 퍼시픽 파트너팀의 방송국 스킨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스킨 적용 대상은 젠지, T1, DRX 등 VCT 퍼시픽 파트너팀으로, 해당 스킨을 적용받는 스트리머는 별도 선정을 통해 결정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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