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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검찰과 법무부

    검찰, ‘김병기 아내 법카 사건’ 공공수사부 재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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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이 김병기 의원 배우자의 동작구의회 부의장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을 수사부서에 재배당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2일 김 의원 아내 법인카드 사건을 반부패수사1부에서 공공수사2부로 재배당했습니다.

    이번 사건 재배당은 검찰과 경찰 간 수사의 효율성 등을 위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지난 2024년 검찰은 동작구의회 부의장이었던 조 모 씨에 대해 내사에 착수하며 수사1과에 배당했고, 이후 지난해 7월 반부패수사1부로 송치한 바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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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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