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국회의원 이모저모 정청래 "원팀 아니면 진다"… 친명·친청 논쟁에 선 긋기 머니투데이 원문 최민경기자 입력 2026.01.21 22:3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