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검찰과 법무부

    검찰, 담합 의혹 제분업체 대표들 구속영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검찰이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혐의를 받는 제분사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들의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대한제분과 사조동아원의 전현직 대표이사 등 임원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수년간 사전 협의를 통해 밀가루 가격을 인상하거나 출하 물량을 조정하는 등 담합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달 대한제분, CJ제일제당, 사조동아원 등 5개 제분 업체의 사무실을 압수수색 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