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22일 영국 총리실 대변인은 "두 지도자가 최근 며칠간 뤼터 총장의 스위스 다보스 회동과 동맹국들이 북극 안보에 대해 이룬 진전을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양측은 "나토 동맹국들이 협력해 이 지역 안보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습니다.
스타머 총리는 이날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를 영국 버킹엄셔 총리 별장으로 초청해 회담하면서도, 이제 본격적으로 북극 안보를 위해 나아갈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며 북극은 안보 측면에서 모두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뤼터 총장과 다보스에서 회동한 뒤 그린란드 문제에 대한 협상 틀을 마련했다며 영국 등 유럽 8개국에 대한 추가 관세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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