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광교방음터널 안에서 일어난 화재.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
2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5분쯤 수원시 영통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광교방음터널 안에서 주행 중이던 25t 트럭에서 불이 났다.
불은 화재 발생 약 30분 만인 오전 6시43분 모두 꺼졌다. 트럭 운전자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고, 불이 터널 구조물로 옮겨붙지 않았다.
이 화재로 터널 양방향 통행이 통제됐다가 해제된 상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오상도 기자 sdo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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