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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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스피 랠리에서 소외됐다는 평가를 받아온 네이버와 카카오 주가가 23일 오후 동반 강세다.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기대가 커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2시 50분 기준 카카오페이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만5600원(29.89%) 오른 6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카오 주가 또한 4.45%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각 NAVER는 전날보다 1만9500원(7.94%) 오른 26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오찬에서 코스닥 3000선 돌파를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민 의원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례를 들며, 코스닥 상장사들의 디지털자산 활용이 시장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은서 기자(johe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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