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게임즈가 오픈월드 ARPG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2026년 첫 오프라인 이벤트, '띵조 캠퍼스 위크: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만난 띵조'를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성수동 성수 SPACE S1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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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게임즈는 '명조'의 서비스 시작 이후 정기적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이용자들과 꾸준히 접점을 만들어왔다. 이번에 열린 오프라인 행사 '띵조 캠퍼스 위크'는 아카데미 테마를 활용해 대학교 새 학기 캠퍼스에 방랑자(이용자)들을 초대하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현장에서는 '명조'의 마스코트이자 대표적인 '밈'으로 자리잡은 인형탈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이벤트가 펼쳐졌다. 또 전문 코스플레이어들의 무대 쇼케이스, 코스프레 이벤트를 신청한 방랑자들의 특별 무대도 현장을 찾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더해 점퍼와 아크릴 스탠드 세트, 쿠션, 장패드 등을 선물하는 럭키 드로우, 리딤코드와 굿즈를 얻을 수 있는 스탬프 투어, 커스텀 가능한 나만의 학생증을 발급할 수 있는 공간, '방랑자'와 '모니에' 등 주요 캐릭터들을 콘셉트로 한 식음료 판매 공간, 'GS25' 콜라보 상품을 살펴볼 수 있는 협업 공간,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들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 공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들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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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에는 '린네' 역의 최현지 성우와 '모니에' 역의 오로아 성우가 참여하는 '보이는 라디오' 코너가 약 50분 동안 진행된다. 또 '매드라이프', 종말맨' 등 인기 인플루언서들의 무대 이벤트도 타임 테이블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뿐만아니라 23일 저녁 8시에는 3.1 버전 '눈속에 있는 그대에게' 프리뷰 특별 방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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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게임즈 관계자는 "지난해 띵조 페스티벌, 띵조 카페 등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며, "올 한 해도 '띵조 캠퍼스 위크'를 시작으로 유저 커뮤니티와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역대급 한파가 몰아쳤음에도 게임에 대한 애정으로 뜨거웠던 '띵조 캠퍼스 위크' 현장의 사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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