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반말 시비 붙자 흉기·가스총 꺼내 들어…60대 2명 체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술자리에서 반말·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자 각각 흉기와 가스총을 꺼내 든 6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어제(24일) 오후 8시 10분쯤 구로동의 한 식당에서 흉기·가스총으로 상대를 위협한 A씨와 B씨를 각각 특수협박·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연합뉴스 자료사진]



    A씨는 식당 주방에서 흉기를 갖고 와 B씨를 위협한 혐의, B씨는 소지하던 호신용 가스총을 허공을 향해 쏜 혐의를 받습니다.

    지인 사이인 이들은 술을 마시다가 시비가 붙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