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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북미 시장을 겨냥한 신규 UGC 플랫폼 '씽스북(Thingsbook)'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씽스북은 텍스트 기반의 기록·취향 공유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영화, 책, 음악, 여행지, 일상 경험 등을 '컬렉션' 형태로 아카이빙하고, 관심사를 기반으로 다른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다. 텍스트 외에 이미지, 장소, 별점, 링크 등을 함께 기록하는 에디터 기능을 제공한다.
네이버는 북미에서 운영 중인 웹툰, 왓패드(웹소설), 밴드(커뮤니티), 포시마크(C2C) 등과 씽스북을 연계해 사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씽스북은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클로즈 베타를 운영하며 북미 이용자들의 사용 패턴과 피드백을 수집했다. 이번 오픈 베타를 통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김승언 네이버 씽스북 리더는 "현지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기록과 취향 중심의 창작 문화를 만들어가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말했다.
글 : 플래텀(editor@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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