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관계자가 교내에 화재 경보기가 울리고 연기도 보인다며 소방에 신고했는데, 학교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학교 2층 교무실에서 시작됐는데 교무실 벽면과 집기들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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