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인공지능 시대가 열린다

    [AI 네트워크 실증 성과]〈13〉금오공과대학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자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로고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LG유플러스, 삼지전자와 협력해 오픈랜 기반 상용망 실증 사업을 수행했다. 실제 캠퍼스 상용망 환경에서 개방형 무선접속망 기술의 안정성과 활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오픈랜 지능화 컨트롤러(RIC) 기반 네트워크 제어 기술과 AI 기반 네트워크 최적화 기술을 연구했다. 캠퍼스 구성원을 대상으로 통신 품질과 오픈랜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해 상용망 수준에서의 체감 품질과 기술 수용성을 분석했다.

    연구진은 이번 실증을 통해 오픈랜이 기존 통신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유연한 네트워크 운영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이같은 오픈랜 네트워크 구조를 국방 표준화 데이터 링크 연구에 적용해 국방 분야로의 기술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