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인질 시신 수색과 신원 확인 과정이 "매우 힘들었다"며 "하마스는 시신을 되찾기 위해 매우 열심히 일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하마스를 향해 "이제 약속한 대로 무장을 해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마스의 무장 해제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과 관련해서는 인질을 모두 송환하는 1단계 이행에 대해서도 회의가 많았지만, 실제로 달성됐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무도 우리가 인질을 모두 데려올 수 있다고 믿지 않았지만, 위대한 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에 남은 마지막 인질인 란 그빌리의 시신 송환을 가자 지구 평화 구상 2단계의 선결 조건으로 꼽아왔던 만큼 향후 하마스의 무장 해제를 포함한 2단계 이행이 탄력을 받을지 주목됩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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