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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가상화폐의 미래

    약세 계속되는 가상자산 시장...비트코인 8만8000달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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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비즈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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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 시장의 약세가 계속되면서 비트코인이 8만7000달러까지 떨어졌다가 회복해 횡보하고 있다.

    27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2.02% 오른 8만81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 대비 4.48% 떨어진 가격이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4.35% 오른 292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3.77% 오른 1.9달러다. 둘다 각각 일주일 전 대비 7.65%, 4.20% 떨어진 가격이다.

    가상자산은 전반적으로 전날 대비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은 여전히 시장 전반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미국 정부의 최장기간 셧다운에 경제지표 발표가 늦어졌으며 시장 불확실성으로 가상자산 시장도 위축됐었다.

    민서연 기자(mins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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