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00개 사업 중 126개, 민선 8기 이후에도 지속 추진
'천원주택 ' 첫 입주 행사 |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지난해 말까지 민선 8기 시정부 전체 공약사업 400건 중 244건(61%)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까지 이행한 주요 공약사업은 인천형 출생정책 아이플러스 1억 드림, 신혼부부용 천원주택,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확정, 재외동포청·고등법원 인천 유치, 청라하늘대교 개통 등이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약속한 400개 공약사업 중 126개(31.5%)는 오는 6월 민선 8기 임기 종료 이후에도 지속해서 추진하는 중장기 과제다.
시는 공약 이행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성과 중심의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달성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선별해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정례화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공약은 끝까지 책임지고 완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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