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전경. /광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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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화성=조수현 기자] 경기 광주시가 농기계 보급 증가에 따른 도로 주행 농기계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7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등화장치 신규 부착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저속차량 표시등 1개당 10만 원, 경운기 방향지시등 1개당 30만 원이며 별도의 자부담은 없다.
이와 함께 올해에는 지원 대상이 확대돼 야간 반사판 신규 및 교체 부착도 포함된다.
신청은 각 읍면, 오포1동 산업팀을 통해 다음 달 13일까지 가능하며 지난해 8월 실시한 수요 조사 신청자와 2026년 추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차례대로 지원할 예정이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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