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국방과 무기

    육군 제36보병사단, 2월 2∼6일 혹한기 전술훈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강원권역 7개 시·군서 병력·차량 이동…주민 협조 당부

    연합뉴스

    육군 36사단 장병들이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실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육군 제36보병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육군 제36보병사단은 2월 2∼6일 원주·태백·평창·홍천·횡성·정선·영월군 일대에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동계 전시·평시 작전계획 검증과 통합방위 태세 완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사단은 훈련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지점에 안전 통제관을 편성·배치함은 물론, 주민 불편 최소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36사단 관계자는 "훈련을 통해 강원 안보 지킴이로서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가운데 실전적인 훈련에 매진하겠다"며 "훈련지역 일대에서 다수의 군 병력과 차량이 이동함에 따라 지역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육군 36사단 장병들이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실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육군 제36보병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limb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