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서부동 상가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여성이 숨졌다. /경북소방본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더팩트ㅣ경주=박진홍기자] 경북 경주시 서부동 한 상가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여성이 숨졌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7일 낮 12시 5분쯤 '가스 냄새가 난다'는 사회복지사의 신고에 따라 소방당국이 출동했으나 현장의 불은 이미 꺼진 상태였다.
하지만 현관 앞에서 주민인 70대 여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주택 내부는 불에 심하게 그을려 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tk@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