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7 (토)

    이슈 정치계 막말과 단식

    장동혁, 단식 마치고 첫 일정은 ‘물가 점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신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쌍특검’ 단식을 마친 후 첫 일정으로 민생 행보를 보였다.

    장 대표는 28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일, 양파, 고기, 야채 등의 가격을 살피며 물가를 점검했다.

    이날 그는 현장에서 “경제 유기체에 있어서 고물가는 만병의 근원이고 모든 합병증의 원인”이라며 “고물가의 원인 중 하나는 현금, 쿠폰 이런 것들이 시장에 너무 많이 풀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가 외부 일정에 나선 것은 지난 15일 통일교·공천헌금 의혹 쌍특검 요구를 계기로 단식에 돌입하며 당무에 손을 뗀 지 13일 만이다.

    서울신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신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신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홍윤기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