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10·12월 3연속 인하 후 올해 첫 FOMC 회의서 ‘속도 조절’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로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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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연준은 이날 열린 올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기준금리를 이같이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과 10월, 12월에 0.25%포인트(P)씩 3차례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내렸던 연준의 인하 행진은 이로써 멈추게 됐다.
연준의 이번 결정으로 한국(2.50%)과 미국의 금리 차 역시 상단 기준 1.25%포인트를 유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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